조금 일찍 끝난 퇴근길에, 

먹어보고 싶었던 야쿤 카야 토스트로 향했어요.

달달한 맛...인 것을 까먹고 바닐라라테를 시켜버렸네요...왜이래 아마추어같이ㅜㅜ

카야토스트는 아메리카노나 카푸치노와 먹기를 추천해드려요.

Joe's sandwich 라는 곳에서 먹는 것보다 잼을 조금 아낀 느낌이었어요..

팡팡 좀 발라주시징..어쨋든 친구들과 수다떨며 먹기 좋은 디저트입니당

저의 평점은 별 세개반..?ㅎㅎ

사진은 오리지널 카야토스트 & 바닐라라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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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남역 야쿤카야토스트  (0) 2013.09.20

요즘 부쩍 함박스테이크가 유행인 것 같더라구요.

이태원의 맛집등 이곳저곳 검색 후 결국 구슬함박으로 도전!!

한 11시 반 (물론 낮입니다ㅎㅎ) 일찍 도착한 덕에 길지 않은 웨이팅 후 안으로~

사실은 이시간에도 조금 기다려야 해서 놀랬다능...

저는 브라운 함박을 먹었는데 맛은 아주 좋았어요. 

개인적으로 느끼기엔 함박식당보다 더 깔끔하고 담백한 맛.

숙주도 잘 어울어지고 가격대비(9000원-10000원선) 굿굿

속이 허할땐 든든히 먹기 좋은 듯 해요

사진은 브라운 함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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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 구슬함박  (0) 2013.09.20

시간 참 빠르죠. 벌써 2013년의 하반기를 향해 달려가고 있는 추석이네요.

주중 3일을 쉬고 주말도 같이 아름답게 쉴 수 있는 연휴~

아직도 휴일이 삼일이나 남은 기쁨은 어디에 비할데가 없네요

다들 시골이나 친척집으로 가셨겠죠.

저는 예나 지금이나 서울을 지키고 있습니당

뉴스에서 보여준 보름달을 보기위해 옥상으로 고고씽~

정말 평소보다 더 환한 달이었어요~


저 조금 큰 점 같은것이 달..ㅋㅋㅋㅋㅋ

소원을 빌어보아요~ 

달님아 높이곰 도다샤...○

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의 소원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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